SharP' Unfinished Symph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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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2일 월요일
saeside
전날(토요일) 예성이 돌잔치로 정신없이 보내고,
일요일 갑자기 불현듯 부모님에 의해 반강제로(??..는 아니고,)
동해 바다를 보고왔다.
무엇일까? 우리 가족을 별안간 바다로 이끈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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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자여네영혼이잘됨같이
네가범사에잘되고강건하기를내
가 간구하노라
- 요한삼서이절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원망하지도 말라.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았느니라.
-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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