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5일 월요일

triple crock pot

오늘도 여지없이 늦잠을 즐기고, 부시시... 눈을 뜨니, 엄마가 부엌에서 뭔가를 하신다. 세사람 반찬을 하자니 바쁘다고 하신다. 허, 세사람 반찬을 동시에... ?!?!?!?!?! 세가지반찬이 아니라, 세사람반찬을... 서로 좋아하는것이 틀린 우리 식구를 위해 지금~엄마~에게 필요한것은 이것,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